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Seoul Int'l Handmade Fair

핸드메이드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문화흐름으로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생활 속 손쉬운 DIY부터 집짓기까지,
개인의 취미영역에서 지역의 사회적 경제 영역까지 폭넓게 확산되고 있어 핸드메이드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과거 핸드메이드는 일상문화였고 산업화와 함께 생활에서 사라지거나 멀어졌다.
산업화와 경제성장은 핸드메이드를 우리 일상으로 다시 불러들이고 있다. 생활문화 전반에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활동이 필요할 뿐 아니라 산업과 경제영역에도 창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손’과 관련한 활동이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활동의 기본이다. 우리 사회 핸드메이드의 다양한 흐름과 문화를
체계적으로 선보이고 소통하며 발전을 꾀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있는 장이 필요한 때다.
핸드메이드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대와 환경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문화다.
핸드메이드의 다양한 활동과 실험이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그런 활동을 모으고 공감하고 확산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핸드메이드가 더 넓은 공감과 공유의 영역으로 퍼져나가 누구나 자신의 삶과 사회를 자연과 공존하며
조화롭게 가꾸는데 힘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창의와 소통의 시대에 핸드메이드는 가장 필요한 활동이고 문화다.
지난 전시회
Program
생활관
1,000여개 이상의 다양한 취향과 감성의 핸드메이드 창작품이 한 자리에.
공예, 리빙, 패션&악세사리, 일러스트, 먹거리 등 창의가 넘치는 1인창작자/기업/사회적경제 주체 등
260여팀의 엄선된 핸드메이드 창작자가 펼치는 핸드메이드를 선보입니다.



국제관
17개국 세계 핸드메이드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국제관
호주, 대만, 싱가폴, 태국, 라오스 등 17개국 60여팀의 세계 핸드메이드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국제관에서는
각 국가의 특성을 드러내는 개성넘치는 작품들과 함께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각 국의 핸드메이드
세계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