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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2020 올해의 공예상'에 하지훈·일상예술창작센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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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디자이너 하지훈 씨(48)와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대표 최현정)가 `2020 올해의 공예상` 영예를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4일 공예 창작·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하 씨와 일상예술창작센터를 제3회 올해의 공예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개 부문 수상자인 일상예술창작센터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1인 창작자와 대중의 공예 활동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2002년 홍대 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을 연 것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를 6회째 진행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부문별 상금 500만원과 문체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시상은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2020 공예주간`과 함께 진행된다. 2020 공예주간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공예 업계를 독려하고 지친 우리의 일상에 위로가 되는 공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9월 18~27일 개최된다.

[전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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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손재주


🤹일상의 일상


사회적 인정- Thumbs up!

일상이들은 지난해부터“사회적 인정- Thumbs up!”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함께 생활하면서 동료에게 받은 느낌과 인상을 

상호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인데요. 

처음에는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인정한다는 것이 쑥스럽기도 하고, 어렵기도 했지만, 서로를 격려하는 일상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방향적인 칭찬이 아닌 서로의 장점을 언급해주고 격려하는 것은 일상의 새로운 평가 문화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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