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


일상예술창작센터는 


문화생산과 소비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시민과 창작자가 주체가 되는 문화 공동체를 

일구기 위해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2002년 6월,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이하 프리마켓)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프리마켓 사무국으로 프리마켓을 열다가 2003년 

5월 일상예술창작센터로 거듭나 현재에 이르고 있고 2010년 5월, 일상예술창작센터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을 인증받았습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소규모 창작자들의 활동 기반을 만들고, 그들의 지속가능한 작업과 생활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창작활동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그러한 계기를 제공하고 응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purpose

일상예술창작센터는 

생태적이고, 아름답고, 가치있는 

핸드메이드-공예품을 일상화하기 위한 활동을 다각화하고,

기존의 박람회가 발생시키는 폐기물과 탄소발자국을 줄이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사고의 전환을 통해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의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간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조직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사회적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 사업을 대행한다.


mobile background

OUR HISTORY

2002년부터 이어온 일상예술의 기록입니다.

2002

2002년 프리마켓 개최

people

이사장
김영등

CEO, 대표

전략기획팀장
양수연

CCO,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 

페어기획팀장
이상미

PM,  프로젝트 매니저

경영전략팀 책임매니저
이은주

PD, 프로젝트 딜리버리 

대표이사
최현정

PD, 프로젝트 드리머

사무국장
신문자

PM, 프로젝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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